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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창 밖에는 봄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어요. 이 비가 그치면 나무들은 연초록 옷을 갈아입겠죠? ​ 우리나라 근로자의 연간 근로시간이 OECD 국가 중 5번째로 길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런 장시간근로 관행을 개선하고, 일·생활균형을 통한 삶의 질 향상 등을 위해 고용노동부에서 근로기준법 개정이 이루어졌다고 해요. 오늘은 그 중 우리 직장인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몇 가지 조항들을 알아보겠습니다. ​ ​ 이번 개정의 주요내용은 ①연장근로 포함 1주 최대 52시간제, ②특례업종 대폭 축소(26→5개), ③휴일근로 할증률 명시, ④관공서 공휴일 유급휴일 의무화 등인데요, 개정법은 기업 여건을 감안하여 단계적으로 시행하되, 고용노동부는 현장지원 정책과 제도보완 등을 통해 현장 안착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 ​ 이제부터 빨간날은 유급 휴일! 2021년 1월 1일부터 상시근로자 수 30인 이상 300인 미만인 회사는 관공서 공휴일을 유급휴일로 보장해야 합니다. 이전까지는 민간 기업에서는 공휴일을 쉬는 날로 보장해야 할 의무는 없었는데요, 올해부터는 의무적으로 관공서 공휴일을 민간 기업에서도 유급휴일로 보장해야 하며 연차휴가로 대체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기업에서는 근로자들에게 연차휴가 미사용에 따른 연차휴가수당을 지급하거나 해당 공휴일에 근무를 하는 경우 휴일근로수당을 추가로 지급하는 등 비용 상승 요인이 발생하게 됩니다. ​ ​ 육아휴직 2번 나눠서 3번까지 사용 가능! 육아휴직의 사용 형태를 다루는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남녀고용평등법)' 제19조제1항이 개정됐습니다. 개정 전에는 육아 휴직을 한 번만 나누어 총 2회 사용할 수 있었지만, 올해부터는 육아휴직을 두 번 나누어 사용할 수 있도록 법이 개정되어 3회까지 사용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 남녀고용평등법상 육아휴직은 만 8세 이하나 초등학교 2학년 이하의 자녀를 둔 근로자의 경우, 자녀 1명당 최대 1년씩 사용 가능합니다. 법이 바뀌면서 1년의 유급휴직을 3번에 나눠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법은 2020년 12월 8일부터 적용돼 이미 시행 중이었습니다. 시행일 이전에 육아휴직을 사용했거나 현재 육아휴직중인 근로자도 개정된 법의 적용을 받습니다. ​ ​ 가족 돌봐야 할 때, 연 최대 10일 휴가 ! 맞벌이 부부의 경우, 자녀나 부모님이 아플 때 부부 중 한 명은 간병을 위해 휴가를 내곤 합니다. 이에 정부는 단기간 가족 돌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남녀고용평등법 제22조의2 4항의 2호에 하루 단위로 연 최대 10일간 사용할 수 있는 가족돌봄휴가 제도를 신설했습니다. ​ 사업주는 근로자가 가족의 질병, 사고, 노령 또는 자녀의 양육으로 인하여 급히 그 가족을 돌보기 위한 휴가를 신청하게 될 때 허용을 해야 합니다. 단, 제 3호에 따라 가족돌봄휴가 지원기간 최장 20일까지 사용가능하며,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라 부 또는 모에 해당하는 근로자의 경우 25일까지 일단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 3호란 감염병 확산, 대규모 재난 발생 시 고용노동부장관이 연간 10일의 범위에서 연장할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 ​ ​ "대학원 수업이 있어서요" 근로시간 단축청구권제도 확대! 300인 이상 사업장을 대상으로 시행됐던 '근로시간 단축청구권제도(근로시간단축제)'가 2021년 1월 1일부로 30인 이상 사업장까지 확대 시행되고 있습니다. 2022년에는 30인 미만 사업장까지 모두 시행됩니다. ​ 근로시간단축제는 근로자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일하는 시간을 줄이겠다고 회사에 신청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가족돌봄, 건강, 학업, 은퇴 준비 등을 위해 최대 3년간 주당 근로시간을 15~30시간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사업주는 사업 운영에 중대한 지장을 초래하지 않는 한 근로시간 단축을 허용해야 합니다. 직원수가 30명 이상인 회사라면 올해부터는, 근로자가 '타당한 이유로 근로시간을 줄여 일하겠다'고 신청하면 허용해야 합니다. ​ ​ 주 52시간제 도입 확대! 연장근무는 최대 주 12시간! 300인 이상 사업장에서는 2018년 7월 1일부터 이미 시행해 왔던 주 52시간제가 올해 1월 1일부터는 50인 이상 300인 미만 사업장에 전면 시행되고 있습니다. 올해 7월 1일부터는 5인이상 사업장까지 확대되어 적용될 예정입니다. 그동안 뜨거운 감자였던 주 52시간제 도입에 대비해 기업들이 많은 준비를 한 경우도 있지만 5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장의 경우에는 준비가 충분하지 않아 2021년 7월 1일부터 주 52시간제가 전면 적용될 경우 난항이 예상됩니다. 따라서 사전에 미리 준비를 해야합니다. ​ 주 52시간제는 말그대로 휴일 근무를 포함해 주당 법정근로시간을 기존의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단축한 근로제도를 말합니다. 법적 제한을 적용할 경우 공중 생활에 불편과 지장을 초래할 수 있는 5개 업종(육상, 수상, 항공 운송업, 기타운송서비스업, 보건업)을 제외한 모든 업종의 기업은 주 52시간제를 준수해야 합니다. ​ 주 52시간제 위반 시 1차 시정 기간 3개월, 2차 시정 기간 1개월을 합해 최장 4개월의 시정 기간이 부여되고, 기간 내 시정되지 않으면 근로기준법 제110조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이렇게 2021년 개정된 근로기준법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어떠셨나요? 이해가 잘 되시나요? 특히 주 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됨에 따라 많은 기업들이 보다 효율적인 업무를 위한 유연근무제를 도입, 시행중입니다. ​ 유연근무제는 근로시간의 결정 및 배치 등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업무량의 많고 적음에 따라 근로시간을 적절하게 배분하거나(탄력근무제) 근로자의 선택에 맡김으로써 근로시간을 유연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가능합니다(선택근무제). 또 근로시간 산정이 어려운 경우에는 별도로 정한 시간을 근로시간으로 인정하기도 합니다(간주근무제, 재량근무제). ​ 유연근무제? 상황에 맞게 업무시간 조절해요! 이런 유연근무제를 도입하기 위해서는 각 근무제의 유형별 특성을 반영한 근태관리 시스템이 반드시 필요한데요, Biz52와 함께라면 유연근무제 관리, 실시간 근무 이석 관리, PC-OFF로 시간외근무관리, 근태현황 확인까지 손쉽게 뚝딱! ​ 다양한 유연근무제 설정 지원, 실시간 근무, 근무 중 이석 관리, 초과근무 제어, 근태 통계까지 가능한 근태관리 솔루션 Biz52를 이용하면 주 52시간 근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며 법정근로시간을 확실히 준수할 수 있습니다. ​ 실시간 기록되고 계산되는 근태 현황과 통계, 근태관리 편의와 근로감사 대비를 위한 객관적 데이터 확보까지 가능한 Biz52에 대해 알아보세요! ​ https://www.biz52.co.kr/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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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52시간제 도입 준비는 잘 되어가시나요? 주 52시간제 도입 시 빼놓을 수 없는 유연근무제! 유연근무제 시행하면 지원금을 준다구요? 귀가 솔깃한 정보, 유연근무제부터 지원금 지원요건까지! 함께 알아보실까요? 한국은 OECD 국가 중 5위를 차지할 정도로 노동시간이 긴 국가 중 하나라고 하는데요, 이를 타개하고자 고용노동부에서는 일과 삶 균형(워라밸)을 위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노동자들에게는 근로시간의 단축을, 기업에게는 유연근무제를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금을 지급하는 사업이 바로 그것입니다.   유연근무제란? 근로자와 사용자가 근로 시간이나 근로 장소 등을 유연하게 선택· 조정하여 일과 생활을 조화롭게 하고, 인력 활용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제도입니다. 이를 도입 시 사업주에게 시행 직원 수대로 지원금을 지급하는 정부 사업이 바로 유연근무제 지원사업 입니다. 이 제도의 취지는 노동자들의 일· 가정 양립 환경개선입니다.   유연근무제 간접노무비 지원 혜택 유연근무 활용 근로자수 비례하여 간접노무비를 지원하며, 주당 활용 횟수에 따라 지원 금액이 다릅니다. 유연근무제를 시행하는 직원 1인당 사업주에게 다음과 같은 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지원요건 ① (제도 활용)아래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유연근무제도를 도입하고, 소속 근로자의 필요에 따라 활용   ②(제도도입) 근로계약서, 취업규칙 등에 제도 도입내용을 규정할 것 ※ 선택근무제의 경우, 근로기준법 제52조 각호 내용이 명시된 근로자대표와의 서면합의서 필요 ​ ③(근로조건) 소정근로시간이 주 35시간 이상 40시간 이하일 것 ※ 시차출퇴근제의 경우, 통상 근로시간에서 최소 1시간 이상 변경하여야 함 ​ ④(근태관리) 지문인식, 전자카드, 그룹웨어 등 전자·기계적 방식으로 출퇴근을 관리하여야 하며, 유연근무제 활용 근로자가 연장근로를 할 경우, 아래와 같이 동 제도를 활용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함 유연근무제 지원금 지급절차   와, 유연근무제 도입하면 정부에서 지원금도 나온다니, 너무 좋은데요? ​ 우리회사도 받을 수 있을까요? 등 상세 문의는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국번없이 1350) ▶전국 고용센터(www.work.go.kr/jobcenter) ​ 효과적인 유연근무제 관리를 위한 비즈52 도입 상담 및 기타 문의는 ▶비즈52 상담문의(070-5083-9614) ▶비즈52 홈페이지(https://www.biz52.co.kr/) 내 채널톡을 이용해주세요! ​ ​ 비즈52와 함께하는 근태관리 효율적인 유연근무제 관리를 위해서는 적합한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비즈52에서는 관리자가 그룹원들의 근태를 캘린더로 한 눈에 볼 수 있어 월별/주별/일별 근로시간을 손쉽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근태관리가 손쉬워지는 비즈52와 함께 유연근무제 도입하고 지원금 받아요~! 비즈52 런칭 이벤트 3개월 무료 이용 바로가기 👉https://www.biz52.co.kr/kr/promotion/join_promotion.php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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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낮의 따가운 햇살에 이제 초여름에 접어듬이 실감 나네요. ​ 2021년 7월부터는 모든 사업장에 주 52시간제가 적용됩니다. 주 52시간제는 한 주에 일할 수 있는 근로시간을 52시간으로 단축한 근로 제도로, 주 40시간에 한 주당 총 12시간까지의 연장근무가 허용됩니다. ​ 근로감사 대비 정확한 근로시간 산정, 출퇴근 관리 등 아직 주 52시간제 대비를 하지 못한 사업주분들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실 텐데요, 그런 걱정을 덜어드리고자 똑똑한 근태 관리를 도와드릴 비즈52가 드디어 세상에 나왔습니다. ​ 두둥 등장~! ​ 슬기로운 주 52시간 근무 관리의 시작 "비즈52"가 런칭을 맞아 이벤트를 진행 중입니다. 지금, 비즈52 신규 회원 가입하면 3개월 동안 이용료 0원! 회원가입만 하면 무료로 비즈52의 모든 기능을 이용해 보실 수 있습니다! ​ 비즈52 무료 이용법 ​ "비즈52" 근태관리 고민을 속 시원히 해결해 줘요! ​ 자주 묻는 Q&A ​ 어떠세요? 이제 주 52시간제도를 맞이할 준비가 되셨나요? 비즈52와 함께라면 어렵지 않답니다! ​ 다양한 유형의 유연 근무제 맞춤 관리 PC-OFF로 간편하게 통제되는 주 52시간 GPS 위치 지정 모바일 출퇴근 관리 실시간 기록되고 계산되는 근태 현황과 통계 ​ 비즈52와 함께하세요! ​ ↓↓ 비즈52 3개월 무료 이용 바로 가기 ↓↓ https://www.biz52.co.kr/kr/promotion/join_promotion.php   주52시간 근태관리 솔루션 비즈52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과 행정 단속에 따른 노무 리스크 변화하는 근무 환경, 전문 근태 관리 솔루션 비즈52로 대비하세요. www.biz52.co.kr ​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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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느덧 5월이 코앞으로 다가왔는데요! 5월은 여러 가지 기념일이 있는 달이기도 합니다! 근로자의 날,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등 많은 기념일이 있는데 그중 제일 빠른 기념일은 바로 '근로자의 날'이죠! 다가오는 5월 1일은 근로자의 날입니다. 근로자의 날은 국경일에 관한 법률이나 관공서 휴일에 관한 규정에서 정한 법정공휴일이 아니기 때문에 달력에 공휴일로 표기되어 있지는 않지만, 근로자에게는 유급 휴가가 주어지는 특별한 날인데요! 하지만 일이 바빠 휴가를 쓰지 못하는 분들도 계시죠..! 근로자의 날 근무를 한다면 어떻게 근무 수당을 책정할까요? 다들 궁금하실 내용일 텐데요,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시죠! 근로자의 날이란? 노동자의 열악한 노동조건을 개선하고 지위를 향상시키기 위해 각국의 노동자들이 연대의식을 다지기 위한 법정기념일입니다. 근로자의 날은 근로자의 날 제정에 관한 법률에 따라 근로기준법에 따른 유급휴일로 지정된 날인만큼 공무원을 제외한 5인 이상 사업장에서는 휴일근무자에게 수당을 지급해야 합니다. 법정 공휴일 vs 법정 휴일? 법정 공휴일: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에 따라 보장되는, 대통령이 정한 휴일로, 설날, 일요일 등 달력에 빨간색으로 표시되어 있는 날. 법정 휴일: 근로기준법에 의거한 주휴일(평균 1주 1회 이상 근로자에게 부여하는 유급휴일)과 근로자의 날 제정에 관한 법률에 따른 '근로자의 날'이 있습니다. 즉, 주휴일인 토요일과 근로자의 날(5월 1일)이 있습니다.   법정 휴일인 근로자의 날에 근무하면 불법인가요? 땡~ 불법은 아닙니다. 근로자의 날은 법정 공휴일이 아닌 유급 휴일이기 때문에 사업주 재량이나 회사 내부 사정에 따라 휴무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학교 및 관공서 등 기관의 근로자의 날 휴무 여부는 아래 표로 확인해 주세요~ 그렇다면 근로자의 날 휴일 수당은요? 근로자의 날은 유급 휴일이기 때문에 근로하지 않더라도 임금을 100퍼센트 지급해야 합니다. 이를 어기면 사용자는 3년 이하의 징역을 살거나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물어야 합니다. 그. 러. 나. 2021년 올해 근로자의 날의 경우에는 토요일과 중복되므로 월급제 근로자는 수당이 월급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무급처리가 됩니다. 이것도 이해를 돕기 위해 표로 준비해봤습니다! 단, 공무원은 근로기준법 적용을 받지 않으므로 공무원들은 현행법상 근로자의 날 출근이 의무이고, 일한다 해도 수당을 받지 않습니다. 와~! 유급 휴일인 근로자의 날에 근무하는 시급제 또는 일급제 근로자의 경우 최대 수당의 250%까지 지급받을 수 있네요! 혹시나 업체의 사정에 의해 수당을 지급받지 못하더라도 대체 휴무로 보상받을 수도 있군요. 여기서 드는 궁금증 하나! 휴일 근로, 정확한 근태 내역과 시간외근무 관리.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유연근무제 관리, 실시간 근무 이석 관리, PC-OFF로 시간외근무 관리, 근태 현황 이 모든 기능을 Biz52 하나로! 주 5시간 근무제 시행에 따른 노무 관련 이슈를 효과적으로 대비하세요! 감사합니다! https://www.biz52.co.kr/
2021-04-06
언론보도
안전하게 협업 가능한 문서 관리 시스템, KB-Drive KB국민은행은 2019년 2월부터 사이버다임의 문서중앙화 솔루션을 도입해 오랫동안 개인화됐던 업무의 결과물이자 지식 자산인 문서를 조직 자산화하고, 퇴사자에 의한 문서 유실 위험 없이 안전하게 협업할 수 있도록 KB-Drive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KB-Drive는 문서(파일)의 중앙 집중화 관리 체계를 구현한 ‘문서 관리 시스템’으로, 새롭게 작성하는 문서나 기존 문서를 PC 내 저장장치가 아닌 중앙 저장소에 저장하고, 문서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활용 및 공유함으로써, 문서의 공유 자산화 및 사무실과 동일한 사무 환경에서 재택근무 및 분산근무가 가능하도록 스마트워크 환경을 제공한다.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재택근무나 분산근무를 할 때도 KB-Drive를 활용해 업무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어 직원들은 문서 공유를 통해 중복 보고서 작성을 방지하고 타부서의 보고서를 활용할 수 있게 돼 빠른 문서 작업이 가능해졌다. 구체적인 도입 효과로는 먼저, 사용자 단말이나 VDI 내 디스크 드라이브에는 문서를 저장할 수 없고, KB-Drive에만 문서를 저장할 수 있게 돼 업무 중 생산되는 모든 문서는 중앙 집중화되고 은행 자산화된다. 또한, 기존에 가지고 있던 문서들도 초기 문서중앙화 툴을 이용해 KB-Drive에 담을 수 있다. 이에, 중앙화된 문서를 임의로 삭제하는 일이 없어져 안전하게 자산을 지킬 수 있게 됐다. ************************************************************************************************************* <언론보도> KB국민은행, ‘문서중앙화’로 고객정보 보호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 보장 출처 : CCTV뉴스(http://www.cctvnews.co.kr)
2021-04-02